눈을 뜬 상태에서는 이미지를 해석하는 측두엽, 이 측두엽의 해석정보를 지각하는 전두엽 등 두뇌의 거의 모든 세포가 발화 또는 점등 상태.
눈을 감으면, 시신경 자극하는 반사광이 입력되지 않으므로, 시각관련 피질이 처리할 과업 극소화된다. 그 결과 뇌파 안정- 바닷가나 평온한 휴양지처럼 잔잔하고 투명한 상태가 된다.
사람이 흥분해 있으면 교감신경이 의식을 지배하는 상태가 된다.
복식호흡을 해서 하복부를 자극하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세로토닌 분비- 흥분상태에서 안정 침잠 적멸상태로 모드 체인지.
세로토닌은 정지상태에서 움직이는 상태로 근육을 구동시키는 물질. 세로토닌 분비되면, 의욕.의지가 강화되어, 웬만한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등은 저절로 치유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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