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보이는대로 보되 새롭게
2025-12-13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인생의 지혜와 진리들?
삶의 유한성과 죽음의 수용:
고대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문명부터, 많은 문화권에서는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강조했다. 이는 현재의 삶을 충실히 살게 하는 원동력이다.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판타 레이(Panta Rhei; 萬物流轉;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이라고 헤라클레이토스는 말했다. 동양의 노자 철학이 강조하는 자연의 순환과 맥을 같이 하는 심오한 통찰이기도 하다. 변화야말로 유일한 상수인 것이다. 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능력은 행복한 삶의 필수 조건이다. 과거의 지혜를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능력 또한 현명한 삶의 방식이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판타 레이(Panta Rhei; 萬物流轉;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이라고 헤라클레이토스는 말했다. 동양의 노자 철학이 강조하는 자연의 순환과 맥을 같이 하는 심오한 통찰이기도 하다. 변화야말로 유일한 상수인 것이다. 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능력은 행복한 삶의 필수 조건이다. 과거의 지혜를 바탕으로 하되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능력 또한 현명한 삶의 방식이다.
중용 (Moderation)과 균형의 미덕:
과유불급(過猶不及)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강조된 지혜다. 음식, 일, 감정 등 모든 면에서 극단을 피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행복과 건강에 이롭습니다.
자기 성찰을 통한 지혜와 배움의 추구: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자신의 강점, 약점, 동기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현명한 삶을 위한 첫걸음이다. 자신을 이해하고 끊임없이 배우며 지혜를 얻고자 하는 것은 인류의 오랜 열망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배움과 성찰은 중요한 가치로 여겨져 왔다.
공동체의 중요성: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갖는다. 가족, 친구, 지역사회와의 연결은 개인의 행복과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 "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원칙은 거의 모든 종교 및 윤리 체계에서 발견된다. 상호 존중과 공감은 건강한 사회관계를 위한 변치 않는 토대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 인간은 혼자서는 온전히 살 수 없으며 공동체 속에서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한다. 상호 의존과 협력은 인류 생존의 근본적인 원칙이다.
도덕과 윤리의 중요성:
칸트의 윤리학에서 강조하듯, 인간은 타인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우해야 하며,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와 규범(윤리)을 지키는 것은 사회 질서 유지와 개인의 존엄성 실현에 중요하다.
인내와 회복탄력성:
인생에는 어려움과 고난이 없을 수 없으며, 이에 좌절하지 않고 인내하며 극복하는 능력은 시대를 초월한 중요한 미덕이다. 스토아 철학이나 불교의 가르침 등 여러 사상에서도 고난은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이에 대처하는 자세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
감사와 만족: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하고 작은 것에 만족하는 마음가짐은 탐욕과 끊임없는 욕망에서 비롯되는 불행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노래: 〈변하지 않는 지혜〉<1절>사람들은 늘 같은 질문을 해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무엇이 삶을 빛내는지
한번뿐인 삶 영원치 않기에오늘 이 순간순간을조금 더 깊이 안아본다<후렴>변치않는 하나는 모든게 변한다는 그 진리처럼 흐르는 강물우리도 함께 흘러가지만사랑과 존중, 감사의 마음오래된 지혜는 지금도모두에게 길이 되네<2절>지나침도 모자람도 없게균형 위에 서 있을 때마음은 비로소 숨을 쉰다너 자신을 알라는 오래된 말처럼배우고 묻고 돌아보며나는 나를 다시 만난다<후렴>변치않는 하나는 모든게 변한다는 그 진리처럼 흐르는 강물우리도 함께 흘러가지만진심 다하는 사람다운 약속 위에천년을 건너온 지혜가오늘을 붙잡아 준다<브리지>고난은 피할 수 없고넘어짐은 삶의 일부그래 다시 일어나작은 것에 감사할 때욕망은 조용해지고지금 이대로도 좋아<마지막 후렴 (합창)>모든 것 변해도함께 걷는 이 세상에우린 혼자가 아니야오랜 지혜는 노래되어 흐르고인류가 남긴 답은지금 여기, 우리의 삶
2025-12-09
익숙한 것에서 탈출하기
익숙한 것에서 탈출하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움과 즐거움을 찾는 지혜
이런 걸 주제로 Gemini에게 노래 가사를 부탁해 봤어요.
ChatGpt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러한 과정도..... 매일 늘어나는 조회수 지켜보는 것도..... 정말 새로운 재미였어요.
2025-10-12
한강의 밤 ㅡ 뚝섬한강공원(7호선 자양역) 빛섬축제장에서
바람은 강물 따라 스치고 별없는 하늘로 빛 담은 분수 솟구친다 그 자체로 질문이다 어둠 있어야 빛 있다는 걸 우린 왜 밤에만 생각할까 빛 멈추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이제 어둠이 두렵지 않다 ㅡ 뚝섬한강공원(7호선 자양역) 빛섬축제장에서
2024-11-27
명상과 자율신경
'웃음'을 키워드로 한 명언 모음
- 명랑해지는 첫 번째 비결은 명랑한 척 행동하는 것이다. -월리암 제임스-
- 명랑한 기분은 보약이다. 마음의 힘이란 참으로 위대한 것이다. 올바른 마음의 자세, 용기, 솔직함 그리고 명랑한 웃음을 늘 지니고 있어야 한다. -엘버트 허바드-
- 사람은 함께 웃을 때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월리암 제임스-
- 서로가 웃으면서 대하면 한결 부드러운 사이가 된다.
- 어른은 하루 기껏해야 15번 웃는데 아이들은 400번 웃는다.
- 얼굴이 굳어있거나 깊은 고민에 빠지는 사람이 수명이 짧다.
- 여자가 남자보다 7년 오래 사는 이유는 자주 웃기 때문이다.
- 옛날에 새의 깃털로 간지럼을 태워 환자를 치료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 우리 몸에는 완벽한 약국이 있어 어떤 병도 치유할수 있는 강력한 약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웃음이다. -노먼커존스-
- 웃는 낫에 침 뱉으랴.웃는 사람은 실제적으로 웃지 않는 삶보다 더 오래 산다.
- 웃으며 보낸 시간은 신들과 함께 지낸 시간이다. -일본 속담-
- 웃을 때 가장 아름답다. -쿠셀 칼 조세프-
- 웃음과 긍정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건강한 삶이다. -노먼커즌스-
- 웃음과 뇌를 골고루 자극시키는 오케스트라이다.
- 웃음과 이미지에 대한 관심이 실체에 대한 관심과 같다.
- 웃음으로 상대방의 허물을 용서할 수 있다 .
- 웃음은 가장 값싸고 효과 있는 만병통치약이다. -러셀-
- 웃음은 고통과 싸워 이기게 하는 놀라운 힘이 있다 .
- 웃음은 내면의 조깅이다.
- 웃음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묘약이며 명약이라 말한다.
- 웃음은 두 사람 사이의 가장 가까운 거리이다.
- 웃음은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준다.
- 웃음은 함께 웃을 때 33배의 효과가 있다.
- 웃음의 반대는 스트레스다.
- 웃음이 없는 남자는 장사를 해서는 안 된다 ( 중국 속담 ).
- 웃음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고 고난도 웃음으로 이겨낸다.
- 웃음이 있는 곳엔 항상 많은 사람이 모인다.
- 웃음이란 일을 즐겁게 하고, 교제를 명랑하게 하며, 가정을 밝게 해 준다.
- 웃지 않고 보낸 날이 가장 가치 없이 지낸 날이다.
- 유머는 머리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 -르네뒤보-
- 인상 좋은 웃음에는 상대방을 당기는 힘이 있다.
- 인생은 누가 1등으로 들어오느냐로 성공을 따지는 경기가 아니다. 얼마나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느냐가 인생 성공 열쇠다. -마틴 루터 킹-
-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의 자유는 그 웃음의 양에 따라 판단된다.
- 조선 왕조 때에는 웃음 담당 내시가 있었다.
- 좋은 웃음은 집 안의 햇빛이다.
- 하루에 15초 웃으면 이틀 더 오래 산다.
-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노하면 한번 늙는다.
- 행복을 자신에게서 찾지 못한다면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A 러플라이어-
- 행복이란 서로 그리워하는 것, 서로 마주 보는 것, 그리고 자신을 주는 것이다.
-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월리암 제임스-
2024-11-20
2음(陰) 보다, 1양(陽)은 아껴 써라
산소와 같은 천기(天氣)가 드나드는 코(鼻)와, 땅(地)에서 나온 음식물-지기(地氣)가 드나드는 입(口)의 사이에 있는 부위가 인중(人中)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인중 위쪽 구멍은 2개씩이고 인중 아래 쪽 구멍은 한 개 씩이다.
동양의 상수학(象數學)에서 2는 음(陰)이고, 1은 양(陽)이다. 두개 짜리 음(陰)은 많이 쓰라는 것이고, 한 개 짜리 양(陽)은 아껴 쓰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4-11-10
창조적 파괴의 3 대 방법론
ㅇ 린싱킹(Lean thinking)
창의와 혁신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있다. 더 적은 노력과 더 적은 설비로, 더 짧은 시간 안에, 더 작은 공간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더 가까이에서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을 추구.
일본의 도요다 생산 시스템 (TPS)를 미국식 환경에 맞춰 재정립한 신경영 기법=>Lean Management.
ㅇ 문샷싱킹(Moonshot thinking; 달 탐사라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한 도전정신)
남들이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급진적 혁신을 추구. 10% 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에서 약간의 개선을 꾀하거나 좀 더 열심히 하는 방식을 찾게 되지만, 10배 혁신을 목표로 하게 되면 근본에서부터 생각이 달라진다.
('Solve for X' 설립자 Astro Teller; “10X is easier than 10 Percent”)
2023-01-16
새해 덕담 - 잊지마라 토끼!
2021-07-21
2020-02-04
2020, 경자년(庚子年)에 어떤 일?
간지(干支) 오행(五行)으로 경(庚)은 쇠(金)를 의미한다.
도끼에서 연상되듯 뭔가 심상치 않다.
우리 한반도가 나무(甲木)로 분류되어선지 10년마다 경(庚)간이 들어간 해에 큰 일이 일어난 경우가 많았다. 그게 코로나 사태인가?
1910 경술년 국치
1930 경오년 백백교 사건
1940 경진년 창씨개명 실시
1950 경인년 6.25
1960 경자년 4.19
1970 경술년 와우아파트 붕괴
1980 경신년 5.18,
1990 경오년 한강유역 물난리
2010 경인년 천안함 사건
2020 경자년 COVID-19 사태
2018-09-09
가짜 뉴스 판별법=’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키우기
척 보기만 해도 어째 믿어지지 않는 기사가 적지 않다.
요즘 세태에서는 특히 좌우 이념 편향성 기사에 그러한 경우가 많다. 손가락 하나로 쉽게 퍼 나르다 보니, 활동 범위가 넓은 사람은 서너 개 이상 받게 되기도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그러한 대열에 가세하지는 않는다.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소위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가 필요하다.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읽고 쓰고 소통할 수 있는 개인적·사회적 능력”을 말한다.
미국의 미디어교육협회(NAMLE; National Association for Media Literacy Education)에서는, “모든 종류의 의사소통 수단을 기반으로 접근, 분석, 평가, 창조, 그리고 행동하는 능력(Media literacy is the ability to encode and decode the symbols transmitted via media and the ability to synthesize, analyze and produce mediated messages.)”이라고 규정한다.
이러한 정의를 바탕으로 접근(검색)-분석-평가-활용-창조-생산의 사이클을 만들자고 제안하고 싶다.
예컨대, 검색 엔진이 있는 특정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것이 ‘접근’ 능력이다.
그렇게 검색하면 여러 정보들이 제시되는데, 이들 중에는 경험담이나 블로그 포스팅 형식이지만 실제론 대가를 받고 글을 올리거나, 스스로 올린 ‘광고’도 있다.
이때 실제로 자기에게 '유용한 정보'와 '광고'를 구분하고 골라낼 수 있는 것이 ‘분석’과 ‘평가’ 능력이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맛집을 찾거나, 여행을 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토론에 참여하는 것이 ‘활용' 행동 능력이다.
또한 그 경험담을 다시 공유하거나 피드백 활동을 하는 것이 ‘창조' 및 '생산’ 능력이다.
유튜브 동영상 경우 대부분 제작자 명기되어 있고, 전통적 레거시(legacy) 미디어의 신뢰도가 조금은 더 높은 편인 것은 사실이지만, 왜곡이나 편향에서 100%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를 구분하기 위한 몇 가지 실용적 팁을 소개해 본다.
ㅇ 편향적 선동적 제목의 경우 본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보기.
예컨대 찬반이 있을 수 있는 주제에서 취재 대상자를 일방적으로 선정한 것은 아닌지 등. 반론이 없이 일방적 주장만 있는 경우는 의도적 왜곡인 경우가 많다.
ㅇ 특히 기사의 어미가 “~했다”, “~이다” 등이 아니라, “~라고 전해지고 있다”, “~가 유력하다”, “~로 알려졌다” 등은 액면 그대로 반쯤 접고 읽어야 한다.
ㅇ 기사 및 자료 출처, 주장의 근거 확인, 보도매체가 법정 등록된 곳인가 여부
ㅇ 관련 내용의 타 매체 보도기사 확인
ㅇ 생성 및 보도 날짜 확인
ㅇ 사진 조작 합성 여부 등 확인
ㅇ 내용 중 일부 문단의 일관성, 어설픈 짜깁기, 맞춤법, 문법적 오류 등 확인
ㅇ 인터넷주소(URL) 살펴보기
ㅇ 소설적 작문, 의도적인 풍자, 유머 등 과 팩트 구별
ㅇ 사건 발생지가 지도상에서 정확히 알 수 있는 곳인가? 발생 장소와 시간 등 구체적인 팩트가 생략된 경우는 가짜일 경우가 많다.
ㅇ 정보의 근원지, 실명 등 확인. 특히 언론사 명칭이나 출처가 생략된 채, 모호한 표현이 많은 내용은 가짜일 경우가 많다
ㅇ 취재 기자, 등장 인물 실명, 특정한 현장 확인 여부. 취재원 실명이 생략되고 익명에 의존한 기사는 의심의 여지가 많다
ㅇ 외신 보도의 경우 해외에 실제 그런 외신이 존재하는 것인지, 그 미디어 실명을 밝혔는지, 외국어 본문을 왜곡해 번역하거나, 일부는 사실이지만 제목을 엉뚱하게 붙인 것은 아니지 여부 등이다.이따금, 미디어 비평 전문지나 관련 분야의 NGO 등의 사이트에 들어가 기사에 대한 비평이나 분석들을 읽어보다 보면 미디어의 생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2018-01-13
생각교실- '글로명상' 프로그램
글쓰기와 명상에 어떤 공통점?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상통하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하우선생(명상담론학당 생각교실 지도교수)은 설명한다.
“군더더기를 빼내고 본질에 충실하려는 과정도 글의 편집과 마음의 편집”이 같다는 것이다.
마치 원숭이처럼 이리저리 튀던 생각 알갱이들을 붙들어매지 않고도 질서 있게 정돈해 놓는 것과 비슷하다.
이처럼 글로명상은 막연하게만 알던 자기 자신을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나게 해준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억눌러졌던 '주체로서의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있게 되며, 진정 자유로운 자신을 만날 수 있게 된다.
글 읽거나 쓰면서 명상수행을 해나가는 ‘생각교실- 글로명상’!
[누가? 왜?]
누구나 조금씩은 힘들다. 그런데 특히 더 힘든 이들이 있다. 마음이 엉키고 흩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게 심란(心亂)이다. 잠깐 정도가 아닌 지속적인 심란(心亂)은, 명상으로 이완시키고 기운차게 편집해야 한다. 마치 긴장한 근육을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는 것과 같은 이치다.
- 도대체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
- 대략 알 것 같기도 한데, 정리해서 표현이 안된다.
- 멍하고 엉킨 상태의 시간이 너무 길다.
- 앞으로 뭘 해야 좋을지 결정을 못하겠다.
-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행복하지 않다.
- 스트레스를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것 같다.
- 어디가서 점이라도 쳐보고 싶다.
- 내가 누군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 너무 막연해서 표현이 안된다.
- 미래가 두렵다.
- 세상을 버릴 수는 없지만 너무나 보람된 일이 없다.
- 세월이 너무 빠르다.
- 삶이 허전하다.
- 명상이 무언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 알고 싶다.
- 글은 못쓰지만, 나를 표현하고 싶다.
- 언젠가, 내 이름으로 책 한권 펴내고 싶다.
-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 마음 편집- 다른 말로 하면 필터링일 수도 있다.
- 특히 글 명상이 효과적이다. 일거양득(一擧兩得)을 넘어서 일거다득(一擧多得)이다.
- 숨쉰다. 지켜본다. 알아차린다. 표현한다. 상담한다. 편집한다. 마음챙긴다.
[상담 및 강의 개요]
- 명상이란 무엇인가?
- 명상의 원리와 글쓰기
- 글쓰기 명상의 역사와 효과
- 역사 속의 명상가들
- 여러가지 명상법 체험
- 몸과 마음의 작동 원리
- 명상으로 내 인생의 글감 찾아내기
- 명상으로 쉽게 글쓰기
- 과학으로 본 명상 효과와 글쓰기
- 일상 생활 속 바로 명상과 글쓰기
- 명상과 스토리텔링과 SNS
- 명상수행과 명언 분석
- 명상에 대한 각종 오해와 사이비
- 명상과 마음 편집, 글 편집
- ‘을’의 처지를 ‘갑’으로 바꾸기
- 글의 맞춤법과 마음챙김 맞춤법
- 글쓰기 명상으로 주변과 소통하기
- 명상하며 챙긴 글로 책 써서 저자 되기.
2018-01-02
'나'를 열어 놓는다는 것
2017-12-20
사주명리학에서의 생극(生剋)작용-六親
그러나 명리학에서의 육친(六親))은 ‘여섯 육’자를 쓴다. 가장 가까운 여섯 친족인, 부모, 형제, 처자를 가리킨다.
이 육친의 속성을 나타내는 하나의 기호로, 명리학에서는 육신(六神)을, 사주의 일간을 기준으로 나머지 7간지와의 관계로 푼다. ‘비(比)-생(生)-극(剋)-설(泄)’ 관계를 풀어 각각 음양으로 세분하여 십성(十星; 十神)으로 살펴보는 것이다. (육효에서는 비겁을 형제, 식상을 자손, 재성을 처와 財, 관성을 남편과 官, 인성을 부모로 간주한다.)
| 생극 | 육신성 | 십신성 | 속성 | 풀이 |
| 比我者 | 比劫 | 比肩 | 甲木 | 같은 나무 |
| 劫財 | 乙木 | 가지, 잎, 넝쿨 | ||
| 我生者 | 食傷 | 食神 | 丙火 | 햇볕 |
| 傷官 | 丁火 | 온기, 불 | ||
| 我剋者 | 財星; 妻財 | 偏財 | 戊土 | 산, 대지, 벌판, 뚝, 건조한 땅 |
| 正財 | 己土 | 전답, 잔디밭, 가꾸는 땅, 마당, 모성 | ||
| 剋我者 | 官星; 官殺 | 偏官 | 庚金 | 열매, 도끼, 원광석, 바위, 원석, 무쇠 |
| 正官 | 辛金 | 열매, 칼, 가위, 귀금속, 다듬어진 쇠 | ||
| 生我者 | 印星; 印綬 | 偏印 | 壬水 | 물, 강 |
| 正印 | 癸水 | 지하수, 비 |
단순하게는 육친에 의한 재관인식(財官印食)의 4길신 중에서, 재(財)가 파하면 처복이 없고, 관(官)이 파하면 남편 복이 없고,인(印)이 파하면 조상덕이 없고, 식(食)이 파하면 자식복이 없다고 풀이되지만,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ㅇ 비견(比肩); 日干과 오행과 음양이 같은 간지다. ‘어깨를 견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함께 행동하고, 힘이 되기도 하지만 지지 않으려 경쟁한다’는 의미도 동시에 갖고 있다. 형제, 자매, 동료, 동업자 등의 관계다. 분산, 투쟁, 독선 등을 키워드로, 官과 불화하니, 직업운이 없다. 재물과도 인연이 없고, 부부지간에 정이 없다.
ㅇ 겁재(劫財)는 日干과 같은 오행 중 음양이 다른 경우다. ‘재물을 빼앗기다’는 의미가 있다. 특히 일간이 陰일 때 빼앗기는 속성이 더 두드러진다. 동생, 이복형제, 남편의 첩, 동서 등의 관계다.
자수성가, 귀인의 덕, 강한 자존심과 근성, 추진력, 좋은 대인관계 등이 장점이다. 반면에 주변의 배신, 공짜나 싸구려를 선택하고 오만불손, 독선, 의심, 경쟁심, 질투심이 많고, 라이벌 관계를 초래하거나 좌절, 구설수가 많다.
ㅇ 식신(食神)은 日干이 生해주는 오행 중에 음양이 같은 경우다. (壽)福神으로, 의식주가 풍부하고 식도락도 즐긴다. 아랫사람이나, 여자의 경우 딸 자식, 남자의 경우 장인, 장모, 친손자에 해당한다. 의식주의 풍족, 복록, 쾌활 등을 나타낸다. 양보심, 봉사심, 모성애, 낙천적이면서도 진득함, 지적 탐구심 등이 장점이다. 반면에 낙관과 현실 안주, 향락 추구, 싫은 소리를 못하고 혼자서 감수한다거나, 실속 못차리고 결실 없는 분주함, 부족한 절제력 등이 단점이다. 食神이 많으면 자식복, 부부운이 없다. 여성은 애인, 첩 또는 과부로써도 탈이 많으며, 好陽氣가 있다.
ㅇ 상관(傷官)은 日干이 生해주는 오행 중에 음양이 다른 경우다. 육친 중 ‘正官’을 상하게 한다는 의미다. 아랫사람, 할머니에 해당하며, 여자는 자식으로 본다.
센스, 순발력, 눈치, 모방력 내지는 새로운 도전과 창조력, 언변, 사교성, 예체능 끼, 표현력, 호기심, 약삭빠름과 순진성이 섞여 있다. 교만, 자유분방, 오지랖, 변덕, 불평불만, 비판적, 오만, 허영심, 즉흥적인 약점이 문제다. 傷官이 많으면, 자녀를 극하고, 분주하면서도 실속이 없고, 자신의 일은 뒷전이 되고 남의 일은 잘 해준다.
ㅇ 편재(偏財)는 日干이 剋하는 오행 중에 음양이 같다. 한쪽으로 치우치는 재물, 즉 나의 재물이 아닌 남에 재물, 유동성이 많은 재물, 편법이나 투기적인 방법으로 얻는 재물을 의미한다. 남자에게는 부친, 본처 외의 여자, 여자에게는 시어머니에 해당한다. 금전 감각과 돈 벌이에 체면 불구하되, 씀씀이에서는 호탕하고 역마살 기질이 있다. 융통성, 의협심, 동정심, 요령, 기지가 있다. 요행, 투기성, 실속 보다 기분, 독재, 낭비와 같은 재물에서의 불안정성 등을 조심해야 한다.
ㅇ 정재(正財)는 日干이 剋하는 오행 중 음양이 다르다. ‘정당하게 버는 재물’이라는 뜻으로 고정급의 의미가 있다 남자에게는 부인, 여자에게는 친정 아버지에 해당한다. 성실, 근검절약, 신용, 안정성을 추구한다. 융통성 부족, 짠돌이, 인간관계에서의 냉정함 등이 두드러진다. 명예, 공론, 의협심, 명랑을 의미한다.
ㅇ 편관(偏官)은 일간을 剋하는 오행 중 음양이 같다. 일간과 음양 관계를 이루지 못해 일간을 바르게 세워주지 못한다.
편관은 질병, 재난, 형액, 무관을 의미하고, 인간관계로는 힘들게 하는 사람, 여자는 남편 외의 남자친구, 남자는 자식에 해당한다.
카리스마, 권위, 보스기질, 남성다움, 담력, 대범, 의협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ㅜ투쟁심 등이 강하면서도 순정파 같은 기질이 있다.차가움, 무뚝뚝함, 까칠함, 반골기질, 독단성 등을 조심해야 한다. 나쁘게 작용하면 폭력서을 띄기 쉽고 과로, 질병, 능력이 사장되어 허송세월의 우려도 있다. 특히 일간이 약하고 편관이 강하면 권모술수가 많고, 허풍과 얄팍한 술수로 남을 이용하려는 기질도 있다.
나쁘게 작용하면, 막일이나 허드렛일에 종사하고, 남을 등치며 살기 쉽다.
ㅇ 정관(正官)은 일간을 剋하는 오행 중 음양이 다르다. 일간을 바로 세우는(正) 官이 된다. 법률, 제도, 국가에 해당하고, 인간관계로는 조직의 상사, 여자는 남편의 형제 또는 바깥서방에 해당하고, 남자는 자식에 해당한다. 포부, 이성, 합리, 정직, 준법, 예의, 위계질서, 원리원칙, 윤리 의식 강하다. 사적 영역 보다 공공성, 사회적 관계 등에 더 관심이 많다. 체면, 남의 시선, 고지식, 실속 보다 명분, 가정 망각, 비효율성 등에 문제가 있다.
正官이 많으면, 남자는 오히려 올바른 직업운이 없고, 생활도 어렵다. 여자도 올바른 남자를 만나거나 일부종사가 어렵고 생활에 흉조가 많다.
ㅇ 편인(偏印)은 일간을 生해주는 오행 중 음양이 같다. 일간과 음양을 이루지 못해 일간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역할이 약하다.
효신(梟神;올빼미 속성, 불효), 도식(倒食;식신을 剋하여 밥그릇을 엎다)는 속성이 있다. 편인은 학문, 교육, 문서, 도장, 책을 의미하고, 남자는 이모, 서모, 여자는 친정어머니에 해당한다.
장인정신, 예체능 특기, 끈기 부족, 작심삼일 특성 있으나, 좋아 하는 분야에서는 뛰어난 집중력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임기응변과 순발력 있어 남이 보지 못하는 점을 쉽게 파악하기 때문에 비평과 평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예지력, 관찰력, 조사 탐구 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초지일관이 필요하다.
시작은 잘하나 쉽게 흥미를 잃고, 용두사미로 끝나기 쉽다. 세속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고, 정신세계나 종교에 잘 빠진다. 특히 신비한 것에 궁금증이 생기면 못 참고 깊게 빠져 신비한 것에 도취되어 망상 속에서 살 수가 있다. 외골수 기질, 남의 장점보다 단점에 집착, 공상만 하는 나태함, 피해의식이 많아 사람들과 관계에서 쉽게 상처를 받고, 혼자만 소외되는 느낌을 받기 쉽다.
偏印이 많으면, 부모, 부부의 인연이 별로 없다. 자유업에 종사하거나 자그나마 주인 행세한다.
ㅇ 정인(正印)은 일간을 生해주는 오행 중 음양이 다르다. 일간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학문, 교육, 문서, 도장, 책을 의미하고, 인간관계에서는 어머니, 스승, 귀인에 해당한다. 남자에게는 친어머니, 여자에게는 이모, 서모, 계모, 외손자 등이다.
품행 단정, 재능발전, 존경을 받고 적을 만들지 않는다. 어디를 가나 어머니처럼 보살펴 주는 사람이 있어 인복이 많아, 사랑을 받는다. 정직하고 원만한 인품까지 겸비하여 확실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다. 학문을 좋아하며 옛것을 좋아하여 고전과 전통 학문에 조예가 깊다.
두뇌 명석, 탐구심, 심사숙고, 사고력, 기획력 있으며, 물질보다 마음의 평화를 추구하여 세곳적 이익 보다 깨끗한 삶을 추구한다.
몸 움직임과 변화를 싫어하고 바꾸는 귀찮음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하는 게으름이 있다. 우유부단함이 많은 편이다. 고지식, 현실적이 않은 이론과 명분, 염세적인 성향, 현실도피, 마마보이 기질, 의존성 등을 조심해야 한다.
印綬가 많으면, 남자는 처와 이별수가 있고, 불효자식을 둘 수 있으며, 모으기 보다 흩어지는 수가 많다.
*육십갑자와 육친의 쓰임이 다른 부분에 주의해야 한다.
육십갑자 기둥은 陽干陽支,陰干陰支로 이루어지나, 예컨대, 甲子, 丙午를 보면 子와 午가 陽으로 사용되나, 육친에서는 巳,亥는 陽이고 午,子는 陰이다. 지장간에서 子의 정기가 癸, 午의 정기가 丁이기 때문이다. 巳의 정기 丙, 亥의 정기 壬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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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네 발 달린 동물의 앞 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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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세기 무렵 태어나신 시기가 백년도 차이가 나지 않은 고대의 성인 세분이 있습니다. 오늘날처럼 교통이 발달했었다면 틀림없이 서로 만나기도 했을 겁니다. 탄생 순서로 석가모니 부처, 공자, 소크라테스 … 이 세 분이 활동한 시기는 인류 정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