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불교 명상을 배우기 위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인기 있는 곳이라는게 예비지식의 전부.
내가 머물던 카트만두 시내 타멜지역에서 약 7km. 2시간이면 충분하겠네 하고 길구경 삼아 걸어보려다 중도 포기하고 택시를 탔다.결론적으로 잘한 선택.
울틍불퉁한 길, 높은 야산 꼭대기... 리셉션 팻말이 있길래 더듬거리는 영어로 혹시 하루짜리 프로그램이 있느냐 물었더니 안내 스님이 아주 중후한 목소리로 아직은 없고 열흘짜리 프로그램만 있다신다. 자세한 건 안내책자와 홈페이지 참조하라며 팜플렛 하나를 주신다.
한바퀴 돌며 구석구석 촬영을 하는데 매우 어린 동자승들을 유난히 많이 만났다. 아주 귀엽게(?) 포즈도 취해준다. 어린 나이에 수도원에 들어와 승려가 되는데, 현지 학교에서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과목의 정규 교육도 받는다고 한다.
인상 깊었던 것들 간추려본다
ㅇ우리나라와 달리 동자승 많다. 앞으로의 문제가 걱정 없을 듯?
ㅇ스님들이 승복을 입고, 기념품점 등에서 편안하게 상업활동을 하신다.
ㅇ질문 답변 과정에서 뭔가 훈련되신 듯, 나직하고 중후한 음색...
ㅇ외부인 들어오는 시간 상당히 엄격히 통제한다.
ㅇ영어 설명 및 안내판이 참 많다.
ㅇ다들 영어를 잘하신다.
ㅇ네팔 어디나 그렇듯이 개들이 여기저기 참 많이 돌아다닌다. 등등...
ㅇ우리나라와 달리 동자승 많다. 앞으로의 문제가 걱정 없을 듯?
ㅇ스님들이 승복을 입고, 기념품점 등에서 편안하게 상업활동을 하신다.
ㅇ질문 답변 과정에서 뭔가 훈련되신 듯, 나직하고 중후한 음색...
ㅇ외부인 들어오는 시간 상당히 엄격히 통제한다.
ㅇ영어 설명 및 안내판이 참 많다.
ㅇ다들 영어를 잘하신다.
ㅇ네팔 어디나 그렇듯이 개들이 여기저기 참 많이 돌아다닌다. 등등...
코판스도원 홈페이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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