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한강의 밤 ㅡ 뚝섬한강공원(7호선 자양역) 빛섬축제장에서


한강의 밤

바람은 강물 따라 스치고 별없는 하늘로 빛 담은 분수 솟구친다 그 자체로 질문이다 어둠 있어야 빛 있다는 걸 우린 왜 밤에만 생각할까 빛 멈추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이제 어둠이 두렵지 않다 ㅡ 뚝섬한강공원(7호선 자양역) 빛섬축제장에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